지역활동소식

[대구환경교육센터]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공모
작성자public 작성일2020-09-08 14:19 조회수184

유리로 된 도시 건축물과 도로의 투명 방음벽을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보고 살지만

이로 인한 조류 충돌로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2만 마리의 새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새들은 유리창에 비친 숲과 나무를 또 하나의 공간으로 인식하여 

바로 앞의 장애물인 유리창을 인식하지 못하고 충돌하여 죽음에 이르고 있는데요.


이에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조사를 시민과학을 활용하여 하고 있는데 

대구 지역 참여자 수가 타지역에 비해 적은 상황입니다.


이 조사를 통해 대구의 유리빌딩이나 투명 방음벽으로 인한 야생조류의 충동 현황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저감 방안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20200908141912571553579.png 

20200908141912782842658.png

2020090814191238572302.png
 

태그 대구환경교육센터 야생조류 시민모니터링단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