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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씨앗] 공예문화 다양성

씨앗
작성자public 작성일2020-09-15 12:07 조회수181

공익활동(씨앗)

을 시작하게 된 계기

대구는 60~90년대 세계 금속공예 중심 도시로 세계 45개 나라에 수출을 했다.

시민들의 자생적인 문화 활동과 상품이 수출까지 이어져 연 인원 약 5만 명 이 상 생업에 종사 했다는 사실은 대단한 일 이 아닐 수 없다.

IMF가 오면서 모두들 도산하여 옛날의 서민들 공예문화는 잊혀지게 되었다.

작은 손길들로 만들어진 문화상품이 수출 동력 밑거름이 되었으나 대 부분 사망 했거나 연로한 상황이다, 돌아가시기 전에 그 내용을 아카이브 한다

활동목표

과거의 관련자들을 수소문 한다.

자료수집과 인터뷰

수집자료 촬영 및 자료화

앞으로의

모임 진행 계획

인터뷰 대상자 조사 및 파악, 인터뷰, 견본 수집 및 촬영

 

인터뷰 자료 정리 및 SNS 홍보

 

견본 자료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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