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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씨앗] 대학가 원룸촌 쓰레기 연구(바다로 가다)

씨앗
작성자권영대 대학가 원룸촌 쓰레기 처리 연구 작성일2019-11-06 16:36 조회수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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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원룸촌 쓰레기 연구

(바다로 가다)​

질문1. 바다 쓰레기가 무엇이 문제인가?

답변 : 바다는 최종지라고 생각됩니다. 물이 흘러 내려가서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활동의 최종 결과물인 쓰레기가 모이는 곳이 바다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바다는 최종지 이면서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순환의 시작이라고 보여 집니다. 바닷물이 증발하여 다시 육지로 가거나, 물고기들이 잡혀서 다시 육지로 올라갑니다. 이때 함께 쓰레기들도 육지로 갑니다. 이것은 다시 인간들에게 오게 되는 악순환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생각합니다.

질문2. 통영 바다의 문제점이 있는가요?

답변 : 바다에는 쓰레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 스치로폼과 거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스치로폼은 햇볕과 파도에 의해서 작게 조각이 납니다. 이것을 마이크로, 나노 형태로 조깨어져서 물고기나 바다 속 포유류들이 먹게 되면 플라스틱이 농축이 됩니다. 농축된 동물들을 23차 소비자가 먹게 되면 문제가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플라스틱 문제를 바다를 통해 봅니다.

 

질문3. 탐방을 통해 알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변 : 쓰레기 대처 방법과 사람들이 인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바다가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쓰레기에 대해 생각하는가 또는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스치로폼 또는 거물이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어떻게 처리 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특히 현장을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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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바다는 생각 보다 깨끗 했습니다. 스치로폼 쓰레기가 생물에 흡입이되면 사람들에게 이동이된다는 사실도 주민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쓰레기가 올해 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바다에는 스치로폼들이 있고 주변에도 스치로폼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플라스틱이 사람들의 생활에는 이롭지만 지구에는 극심한 오염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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