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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씨앗] 어울리

씨앗
작성자이대철 어울리 작성일2020-03-23 16:48 조회수29
[모집중] 참여신청 기간 : 상시 모집

[시작계기]


[개인은 똑똑해지고 조직은 멍청해진다]

대학생 대부분이 조별과제를 싫어하고 직장 내 스트레스 1위는 항상 인간관계였다.

회의를 하면 리더는 소극적인 팀원들을 보며 요즘 애들은 의지도 없다고 하고 팀원들은 리더가 권위적이고 어차피 자기 마음대로 해버릴 거라 불평한다. 세계에서 장 사교육 수준이 높고 머리가 똑똑한 나라 한국. 하지만 개인에 비해 조직은 그리 똑똑하지 못한 것 같다.

우리는 흔히 조직 내에 인재들이 많으면 당연히 좋은 솔루션이 나오고 조직의 성과도 오를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딜 가나 인재개발을 강조하며 교육을 장려한다.

하지만 인재와 지식이 있어도 그것을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에 담아내는 정보처리능력이 없다면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조직개발이다. 우리는 좋은 채소와 고기만 중요한줄 알았지 이를 맛있는 요리로 만드는 레시피는 관심이 없었다. 어울리는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레시피를 연구하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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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역량을 온전히 조직의 성과에 반영하는 기술. 퍼실리테이션]

어울리는 위의 문제의식에 공감하여 조직의 소통의 과정을 설계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연구하고 이를 알리는 청년 모임이다.

스터디 모임으로 시작해 다양한 컨텐츠로 원데이 워크숍을 진행하고 현재는 청년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어울리가 씨앗을 시작하게 된 계기]

조직의 소통 과정과 회의를 설계하고 진행하는 활동을 하므로 다양한 조직문화와 프로젝트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싶다. 씨앗이 다양한 공익활동가와 네트워킹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응용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커뮤니티를 이어가고 싶다. 그리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도구를 개발하고 싶다. 이를 위해 어울리 운영에 필요한 활동비와 재료비를 지원받고 싶다.

이번 활동이 어울리가 사회의 조직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나무가 될 수 있도록 나아가는 길에 씨앗이 되었으면 좋겠다.



[활동목표]


다양한 워크숍 콘텐츠를 개발하고 2주에 1회 이상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업데이트한다.

   궁극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면서 스스로도 수준을 키워간다.

 

공익 활동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프로젝트 진행 시 참고할 수 있도록 디자인씽킹, 스프린트, 퍼실리테이션 등 문제해결 방법론 교육 자료를 제작한다.

   교육 자료와 모임 진행 후기는 어울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한다.

 

새로운 협업 도구를 개발해 상품화해서 지속가능한 어울리를 만들고씨앗+’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활동계획]


1회 정기모임 시간을 정해서 스터디 모임을 이어간다. (기존 : 토요일 오전)

   매주 어울리 멤버가 돌아가면서 스터디를 기획하고 진행한다.

   스터디는 종류는 크게 북스터디, 방법론 별 이론 스터디, 세부 응용 스터디미니 프로젝트 4가지로 이루어져있다

 

이론만 답습하기 보단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경험을 쌓고 체득한다.

   비즈니스 또는 사회문제를 주제로 문제해결 방법론과 협업 툴을 직접 활용해서 더 성숙한 지혜와 사례를 축적한다.

   가능하면 다른 모임, 단체와 연계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영역의 감각을 익힌다.

 

올해 대구 청년센터의 청년학교 학과 개설을 목표로 어울리의 교육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커뮤니티 내에서 실행해본다.

   내용은 퍼실리테이션의 질문, 경청, 에너자이징, 시각화를 중심으로 한다.

 

6개월 단위로 신규회원을 모집하면서 기수제 커뮤니티를 운영한다. 활동은 크게 기수 별 정규활동과 비정규활동으로 구분되며

   자세한 내용과 콘텐츠 계획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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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퍼실리테이션 디자인씽킹 조직개발 워크숍 회의 소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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