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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싸앗] 장난감 쓸모 모임

씨앗
작성자권영해 37도정크아트협동조합 작성일2020-03-24 16:59 조회수189

​[시작하게 된 계기]

버려지는 장난감은 복합재질로 되어 있어서 분리배출이 되지 않고,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매립하면 햇빛과 파도는 플라스틱제품을 모래알처럼 잘게 부서뜨린다. 500년 지나도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 조각들이 되어 땅에 묻히고 바다 속에 떠다닌다.

소각하면 나쁜 가스와 먼지들을 만들어 내서 대기오염의 원이 된다.

이런 장난감들을 모아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본다


​[활동목표]

지역에 버려진 장난감을 수거하여, 일정기간동안에 버려진 장난감의 양을 측정한다. 이후 지역주민들과 분해 세척하는 과정을 통해 장난감이 복합재질로 인해 재활용이 되지 않음을 안다

장난감이 재질별 분류를 해보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연구를 한다


[모임진행계획]

장난감을 한 달 정도 수거하여 양을 측정한다.

장난감을 분해 세척하고 분류 한다

재활용 관련 책을 읽고 토론 한다.

장난감 부품을 이용해 재미있는 프로그램 개발한다


태그 #쓸모 #장난감 #재활용 #업사이클링 #씨앗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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