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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씨앗]아우디

씨앗
작성자도경자 아.우.디 작성일2020-09-12 23:39 조회수289

공익활동(씨앗)

을 시작하게 된 계기

자녀의 주 양육자였던 중년여성은 자녀의 취직과 결혼으로 독립하면서 상실과 외로움을 느끼며 [빈 둥지 증후군]에 시달립니다.

장애자녀를 함께 양육하는 엄마들에게는 자녀 양육에 과도하게 몰입해오던 삶이 비장애자녀와 장애자녀가 성인이 되면서 변화 자체를 수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공소증후군]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들에게 이제라도 여유를 갖고 나만을 바라보는 시간.동변상련의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함으로 우울증에서 벗어나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씨앗활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활동목표

수다로 히스토리 공유를 통해 지나온 삶이 칭찬받아 마땅함을 지지한다

미술활동,영화관람등 집단활동을 통해 자기 객관화 하기-장애자녀에 대한 죄책감 벗어나기

-후배 부모에게 자신들의 경험을 나눈다

누군가의 부인,누군가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내려 놓고2의 인생찾는 터닝포 인트 기회를 갖는다.

앞으로의

모임 진행 계획

홍보를 통해 50대 이상 엄마를 찾는다.

모임원들의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돌아가며 모임 장소를 선정한다

-장소 선정자가 1일 활동의 모든 주도권을 갖는다.

힐링장소를 찾아가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 본다.

원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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