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임팩트

[2020씨앗] 프로젝트 심심

씨앗
작성자안지현 계명대학교 작성일2020-09-14 21:06 조회수61

광고, 마케팅, 심리학을 공부하며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많은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한 브랜드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세상에 많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회문제는 더 많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걸 깨닫게 된 후,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광고나 마케팅이 성공하면 회사의 매출이나 소비자의 선호도 정도로 효과가 오지만, 공익활동의 효과는 마치 나비효과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이름인 씨앗처럼 저희 팀은 단지 씨앗을 심을 뿐이지만 

그것이 자라나 씨앗을 퍼트리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블루는 우리를 덮쳤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수는 보이지 않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의 매드프라이드 축제처럼 정신질환이라는 주제 자체를 세상밖으로 꺼내어, 정신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을 위한 컨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심리학과 학생들은 수업을 들으면서 스스로를 많이 치유하고 알게되었다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단순히 정신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을 위한 컨텐츠가 아니라, 조금 더 light하지만 섬세하게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인스타그램 @project.simsim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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