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시민공익활동이야기 후기) 청소년 인권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1.06 조회수 : 41
<시민공익활동 이야기> 사업은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사회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일상 속 경험과 생각을 공익활동의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는 대화 중심의 참여형 사업입니다.
대구 시민의 시선과 사소한 질문, 경험이 공익활동의 출발점이 되어,
우리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사회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과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5년에는 '2025 시민공익활동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시태그
#청년 #교육 #시작 #모임
🔹이런 분께 읽기를 추천해요
✔ 청소년 인권을 ‘제도’가 아니라 일상의 문제로 고민해본 적 있는 분
✔ 학교·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목소리가 어떻게 배제되는지 궁금한 분
✔ 또래와 함께 사회문제를 이야기하며 작은 변화의 출발점을 찾고 싶은 분
▎청소년 인권
○ 모임대표자 : 한*준 외 3명
○ 모임일시 : 2025년 10월 13일 (월)
○ 모임장소 : 수성구 고산동
질문1. 이야기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평소 청소년 인권에 관심이 많아 따로 관련 참여기구 활동을 하던 중 이 프로그램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같이 관련된 이야기를 공유하면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음 |
질문2. 모임원들과 이야기모임을 함께 한 소감 |
평소 청소년 인권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지만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측면의 청소년 인권 관련 이야기를 들으니 새로웠고 그 인권을 어떻게 보장하거나 침해를 막을지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유익했다. |
질문3. 이야기모임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모두 적어주세요. |
학교의 교직원들만 승강기를 사용하는 것 학교의 교육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선출직인 교육감의 투표권이 교육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다수라 자칫하면 학생들과 교원들의 목소리가 수렴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관련 이야기 저상버스가 일반사람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우며 저상버스에 탑승한 장애인을 본 경험도 없음 이에 대안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확충하는 방안을 제시함 교육당국의 교육제도 개정 시 학생들의 의견 수렴이 부족함 학교 내 학생회의 대표성 및 일반 학생들의 관심도 부족 촉법소년에 관한 청소년 인권 침해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