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익활동 이야기> 사업은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사회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며,
일상 속 경험과 생각을 공익활동의 아이디어로 연결해보는 대화 중심의 참여형 사업입니다.
대구 시민의 시선과 사소한 질문, 경험이 공익활동의 출발점이 되어,
우리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사회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과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5년에는 '2025 시민공익활동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시태그
#돌봄 #노인 #지속 #모임
🔹이런 분께 읽기를 추천해요
✔ 노년을 ‘대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으로 바라보고 싶은 분
✔ 돌봄과 취약성을 인권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
✔ 강의보다 대화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모임을 오래 이어가고 싶은 분
▎돌봄과 취약성-인권의 시선으로 살펴보기
○ 모임대표자 : 허*옥 외 2명
○ 모임일시 : 2025년 10월 24일 (금)
○ 모임장소 : 남구 이천동
질문1. 이야기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나이듬, 노년, 돌봄, 취약성 등의 키워드와 삶을 연결시키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혼자 끙끙거리며 생각하기 보다, 지속적으로 함께 이야기할 사람들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
질문2. 모임원들과 이야기모임을 함께 한 소감 |
노년기 감정, 노인에 대한 이해, 노인 인권 등등의 주제로 많은 시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라는 형식을 빌어 강사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과 삼삼오오 수다를 통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문화가 많이 다르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대화 문화를 만들기 위해 3~4 가지 질문을 준비했었는데, 그 질문이 연결되고 확장되고 또 다시 통합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질문3. 이야기모임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모두 적어주세요. |
1. 노인, 어떻게 호명되고 있나요? - 노년기, 노인 신노인, 시니어 등등 2. 코로나 이후 주요한 용어가 된 돌봄, 취약성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3. 나이든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 - 노인이 아니라, 나의 이름으로 나답게 살고 싶다. - 광속으로 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헉헉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속도와 나의 필요헤 따라 돌봄을 선택하고 싶다. 4. 이 모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
○ 모임대표자 : 허*옥 외 2명
○ 모임일시 : 2025년 10월 24일 (금)
○ 모임장소 : 남구 이천동
질문1. 이야기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나이듬, 노년, 돌봄, 취약성 등의 키워드와 삶을 연결시키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혼자 끙끙거리며 생각하기 보다, 지속적으로 함께 이야기할 사람들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질문2. 모임원들과 이야기모임을 함께 한 소감
노년기 감정, 노인에 대한 이해, 노인 인권 등등의 주제로 많은 시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라는 형식을 빌어 강사가 해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과 삼삼오오 수다를 통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문화가 많이 다르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대화 문화를 만들기 위해 3~4 가지 질문을 준비했었는데, 그 질문이 연결되고 확장되고 또 다시 통합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문3. 이야기모임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모두 적어주세요.
1. 노인, 어떻게 호명되고 있나요? - 노년기, 노인 신노인, 시니어 등등
2. 코로나 이후 주요한 용어가 된 돌봄, 취약성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3. 나이든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은?
- 노인이 아니라, 나의 이름으로 나답게 살고 싶다.
- 광속으로 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헉헉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속도와 나의 필요헤 따라 돌봄을 선택하고 싶다.
4. 이 모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