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이풀 앙상블을 지도 하고 있는 음악치료사 금정윤 입니다.
오늘 저와 조이풀 앙상블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 말미에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음 앙상블>에 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음악에 재능이 있고 음악을 좋아하지만 악기를 배울 기회가 없었던 장애인,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함께하는 앙상블을 시작하려 합니다.
세상의 편견 속에서 숨어있는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요. 힘써 주셔서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