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스케치] 처음 만나는 공익활동,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3.04 조회수 : 176
지난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에서
‘처음 만나는 공익활동,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아카데미는 공익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경험이 없었던 시민분들이
지역의 공익활동 사례를 통해 공익활동을 이해하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공익활동을 상상해보는 입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답니다.
이 날 아카데미는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약 60명의 시민분들과 함께했습니다. 💖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2.jpg](/bbs_img2/20260304142114732423414.jpg)
먼저 대구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공정옥 센터장님의 여는 강의가 있었는데요,
시민공익활동의 의미와 대구 지역 공익활동 사례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8.jpg](/bbs_img2/20260304142448654034745.jpg)
이어서 대구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의 입문 사업이라 할 수 있는 '씨앗'에서부터 시작해
'소셜 임팩트'와 '사회혁신 실험실'을 거쳐, 지역에서 지구를 아끼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진행 중인
'바리바리' 최송은 대표의 사례공유가 있었습니다.
어느덧 7년. 지난 2019년 씨앗에서 시작된 바리바리가
끈기있게 뚜벅뚜벅 지역의 공익을 위해 걸어온 시간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10.jpg](/bbs_img2/2026030414301816292655.jpg)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11.jpg](/bbs_img2/202603041430181051149680.jpg)
다음으로 2024년 씨앗으로 시작하여
비영리스타트업을 거쳐 현재까지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진행 중인 '끼리우리' 임승휘 대표의 사례 공유가 있었습니다.
공익활동을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입문 전의 다양한 고민이나 성장과정을
솔직담백하게 알려주셨는데요!
'공익활동이 별 것인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별 거 아니더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답니다. 🥰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15.jpg](/bbs_img2/20260304143448301843212.jpg)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18.jpg](/bbs_img2/20260304143448536405649.jpg)
이어서 조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모인 인원을 총 6조로 나누어,
1. 내가 알거나 해본 공익활동 이야기하기
2. 공익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이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까?
라는 주제로 열띤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공익활동'이 어떤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는 분도 계셨고,
공익활동이 우리 일상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알려주신 분도 계셨어요.
테이블별 이야기 후 각 조별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전체적으로 들으며
다양한 공익활동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었답니다.
![[크기변환]대구시민재단_22.jpg](/bbs_img2/202603041438171149670678.jpg)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공익활동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향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곧 다가올 공모사업인 '씨앗'에서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