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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씨앗] ③ 빨대 하나에서 쓰레기 없는 장터까지, 바리바리 최송은 대표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8.28 조회수 : 85



 

지역을 살아가는 사회적 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대구경북 독립언론 뉴스민에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함께 

각자의 문제를 활동으로 확장해온 시민들을 만납니다. 

이들이 활동을 시작한 이유와 성장 과정, 지역사회에 만들어낸 변화와 앞으로의 과제를 차례로 전합니다.  

 

공익 씨앗, 그 세 번째 이야기는 대구에서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만들어온 ‘바리바리’입니다. 

2019년 ‘빨대 없는 카페’를 시작으로 ‘오늘도 바리바리’, ‘아까와 가게’, 그리고 ‘바리바리장터’까지. 

작은 실험은 지역의 상점과 시민이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관계망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작지만 구체적인 행동으로 일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온 최송은 대표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만나볼까요?


아래 링크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뉴스민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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