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씨앗] ⑤ ‘요즘 애들’과 ‘꼰대’ 사이, 편지가 오갔다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9.10 조회수 : 148


지역을 살아가는 사회적 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대구경북 독립언론 뉴스민에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함께
각자의 문제를 활동으로 확장해온 시민들을 만납니다.
이들이 활동을 시작한 이유와 성장 과정, 지역사회에 만들어낸 변화와 앞으로의 과제를 차례로 전합니다.
공익 씨앗, 그 다섯 번째 이야기는 '요즘 애들'과 '꼰대' 사이의 간극을 편지로 좁혀가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청년의 고민에 중장년층이 진심 어린 답장을 건네고, 서로의 젊은 날을 발견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현장!
세대 갈등을 넘어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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