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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시민공익활동아이디어 씨앗 아카데미 (중간공유회)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5.15 조회수 : 262


 

 

2026 시민공익활동아이디어 씨앗 아카데미 (중간공유회)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2년차 홍보담당자 앗콩이입니다.

지난 14일 목요일,

대구청소년문화의집 7층 대강당에서

2026 씨앗 팀 전체가 모여

아카데미 (중간 공유회)를 진행했어요. 


저도 2년차 홍보 담당자로서 빠질 수가 없어

참여했었는데요. 열띤 현장을 한번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활동하는 팀들의 각 의제별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활동 공유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청소년들에게 야구를 통해 꿈을 키워주는

외인군단팀




지역 내 임대현수막을 희망의 현수막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막막탈출 팀



서재의 어르신과 아이들과 함께

 세대 간 놀이 문화를 구축한 이음서재놀이터팀


총 세 팀의 활동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40팀이 모였는데 3팀만 들으면 아쉽고 궁금하잖아요.



이렇게 한땀한땀..팀별 소개지를 당일 행사장에 부착해 놓았답니다.


나름 포토존이라 기념사진도 한 장 찍어봤어요.

작년엔 행사장에서 셀카?

엄두도 못냈는데..

저도 이제 씨앗에 익숙해지고 있나봐요.

2년차의 여유로움이 느껴지시나요?


큼큼..아무튼 이렇게 활동보고를 들어보고,

아카데미의 꽃! 테이블별 멘토링&컨설팅을 진행하였어요.










이번 아카데미에는 총 10개의 의제 테이블이 마련되었습니다.

문화, 문화 공동체, 아동 청소년, 장애 (3), 젠더, 청년, 환경 (2)

이렇게 다양한 의제로 활동 중인 팀들과

각 영역별 전문가 멘토분들을 모시고

고민도 나누고 네트워킹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어요. 




네트워킹&멘토링&컨설팅 후

테이블 별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도 잠깐 들어봤답니다.

용기있게 발표하는 씨앗팀이 멋져서

저도 슬쩍 같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짧고 굵게 씨앗 중간공유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행사가 끝나고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서로서로 명함을 주고 받거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되었는데요!


팀별 소개지도 아주 인기가 좋아서

많은 분들이 꼼꼼히 살펴봐주셨어요.


이번 중간공유회를 통해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진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소중한 공익활동의 인연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반 정도 남은 씨앗 활동,

앞으로의 활동도 저 앗콩이가 응원하며

우리는 성과 공유회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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