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량업]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행복한 일꾼, 미더운 동료로 갈등 전환 강의후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5.01.15 조회수 : 427
안녕하세요!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 대구쪽방상담소 팀장 오현주입니다 ;)
저희 기관은 대구쪽방상담소, 대구희망진료소, 행복나눔의집, 만평주민도서관, 대구광역시주거복지센터, 달서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단법인입니다. 저희 기관은 대구광역시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역령업' 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TF팀을 통한 직원설문에서 직원들간 커뮤니케이션과 조직문화에 대한 컨설팅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이후 미션클라우드를 통해 법인 내규집도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역량업을 통해 참여적 구조를 만들고 갈등을 긍정적인 변화의 신호로 인식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갈등전환센터 박지호 대표님은 산자부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자문위원, 국토부 임대주택 후보지 선정협의회 위원, 대구시, 기상청 갈등관리 심의위원 등 민관, 관관 등 여러 갈등 현장을 조율한 경력이 풍부한 현장전문가이자 '갈등전환'의 역자이기도 합니다.

이날 워밍업으로 각자 현재 감정을 나타내는 감정 단어를 찾아보고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갈등은 '평화'와 밀접한 단어로 확인이 되었는데, 누구나 처지에 따라 평화를 느끼는 점이 다르기에 각자의 입장에 맞춰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개인과 조직사이에 역할극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참여 후가에 적어둔 강의 평가를 첨부하면서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1. 다음에 한번 더! 오늘, 좋은 기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실습시간을 포함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강의였 습니다.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갈등에 대해 생각했던 게 바뀐 거 같고 많이 배운 거 같습니다. 좋은 교육 감사합니다.
4. 역량은 단기간에 커가기 어려워서 사업자체의 규모와 투자가 커져야 할 것 같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아쉬웠다.
6. 많은 내용을 압축해서 들어 다음엔 좀 더 깊게 교육을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듦.
7. 직원들끼리 이야기해보는(실습), 다음에 심화과정? 처럼 듣고 싶음.
8. 갈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만드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