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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2026 공익활동가 주간-지역공익활동가 충전 박람회

작성자 : public 작성일 : 2026.07.02 조회수 : 272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입니다.
 

햇빛의 열기가 가득했던 2026630, 센터에서 활동하시는 공익활동가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역공익활동가 충전박람회]가 열린 날인데요! 지금부터 웃음과 에너지로 가득했던 박람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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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온도계 사전 체크!

참가자분들은 접수 후 웰컴키트를 받은 뒤, 번아웃 온도계를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다른 활동가분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공익활동가 주간 소개 및 환영 인사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김상희 팀장님의 공익활동가 주간 소개에 이어, 공정옥 센터장님의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공익활동가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박람회의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 서로를 알아가는 자기소개

17명의 공익활동가분들과 함께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웰컴 키트로 100원 동전을 선물로 드렸는데요!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 1', 그리고 '동전에 적힌 연도에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소개하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에 웃음이 피어나고, 공감이 이어지며 어느새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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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색 충전소 : 조별 포럼

이어서 조별로 세 가지 특별한 스테이션을 순환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활동가들의 에너지가 조금씩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스테이션 : 마음 테이블

익명 고민함에 고민을 적고, 서로의 고민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춘쿠키 속 응원의 한마디는 활동가들의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션 : 연대의 실타래

서로의 마음을 읽어보고 함께 실타래를 풀어가며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며,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스테이션 : 활동가 텔레파시

 

각자의 키워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그림을 보며 어떤 키워드인지 맞혀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그림에 웃음이 터지고, 서로의 개성을 발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공익활동가 주간 피켓과 함께 단체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사진 속 환한 미소만 봐도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 공익활동가를 위한 응원 밥상 '공탁'

 

든든한 응원 밥상 '공탁'도 빠질 수 없었습니다! 비빔밥과 미역국, 신선한 과일, 시원한 매실차까지 맛있게 즐기며 서로의 활동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의 마음도 함께 전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더욱 깊어진 대화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충전 완료!
행사를 마무리하며 회복 온도계를 확인해 보았는데요. 처음보다 온도가 높아진 활동가분들이 많아, 이번 박람회가 서로에게 작은 쉼과 응원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가 여러분이 지속가능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언제나 곁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공익활동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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